주한태국대사, 부산서 열린 특별전 ‘직조하는 손, 여성의 시간 : 아세안의 직물공예 ’ 개막식 축사

주한태국대사, 부산서 열린 특별전 ‘직조하는 손, 여성의 시간 : 아세안의 직물공예 ’ 개막식 축사

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2 เม.ย.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2 เม.ย.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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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일,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는 KF아세안문화원이 주최한 특별전 ‘직조하는 손, 여성의 시간 : 아세안의 직물공예’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타니 대사는 현대적 혁신을 수용하는 동시에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전시가 아세안과 대한민국 사이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세안 직물 전통의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러한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있어 여성들이 수행해 온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또한, 이는 ‘케바야(Kebaya)’와 같은 전통 의상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려는 노력을 포함하여, 공동의 문화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아세안 회원국들의 결집된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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