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 대사, 포천시에서 개최된 앰배서더스컵 축구 및 세팍타크로 대회 개회식 참석

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17 ก.ย.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17 ก.ย.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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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주한태국대사관은 포천시 태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대한민국 포천시 만세교 경기장에서 앰배서더스 컵 (Ambassador’s Cup) 축구 및 세팍타크로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태국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축구팀 12개 팀과 세팍타크로팀 6개 팀이 참가하였습니다.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서로 사랑하고 단결하며 화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과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승패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서로를 포용하는 자세를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스포츠 활동이 대한민국 전역의 태국인 커뮤니티 간 협력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대회의 개최를 지원해 준 포천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팀타일랜드 (Team Thailand) 축구팀을 직접 이끌고 대한민국 내 태국인 커뮤니티 팀과 친선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경기는 참가자들과 태국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웃음과 우정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 간의 친목과 태국인 커뮤니티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회 결과, 축구 부문에서는 ‘타이반 숨새우(Tai Ban Zum Zaew)’ 팀이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세팍타크로 부문에서는 ‘티앙니아오(Thiang Niao)’ 팀이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