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27 ม.ค.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27 ม.ค. 2026
2026년 1월 24일,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와 재한 태국인협회 및 태국인 사회 대표들은 차이 나콘차이 선거관리위원 및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대한민국 내에서 실시되는 해외 총선 및 헌법 국민투표의 관리·운영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양측은 선거 및 국민투표의 원활한 실시를 위한 운영 절차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유권자 등록, 전반적인 행정 관리, 선거 및 국민투표 투표지가 포함된 봉투의 분류 및 처리, 유권자로부터 회송된 투표지 관리, 그리고 모든 단계에서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아울러 차이 나콘차이 선거관리위원과 대표단은 2026년 1월 24일 주한 태국대사관 내에 설치된 투표소를 방문하여 해외 선거 및 국민투표 운영 상황과 우편투표 절차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어 1월 25일에는 화성시에 위치한 부타랑씨 사원에서사원의 이동투표소를 방문하여 선거 및 국민투표가 원활하고 정확하며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주한태국대사관은 재외 태국 국민들의 다양한 여건을 고려하여 대사관 투표, 우편투표, 이동투표소 운영 등 세 가지 투표 방식을 모두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태국 국민들이 최초로 우편투표를 통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 사례입니다. 이번 총선에는 총 6,976명의 태국 국민이 유권자로 등록하였으며, 헌법 국민투표에는 4,529명이 등록하여 대한민국은 전 세계 해외 유권자 등록 국가 중 여섯 번째로 높은 등록 규모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월 25일 기준, 대한민국 내에서 약 3,500명의 유권자가 이미 총선 및 헌법 국민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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