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17 เม.ย.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17 เม.ย. 2026
2026년 4월 9일,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한국인 고용주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은 태국인 근로자를 위로하고 지원하였습니다.대사는 과일 바구니를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하는 한편, 여권 및 신분증 발급 등 영사 업무를 지원하여 부상자가 관련 서류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2026년 4월 8일,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고위 관계자들이 주한태국대사를 예방하여 이번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사안의 진행 경과를 보고하고,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마련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사는 한국 측에 사건에 대한 수사 및 법적 절차를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가해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피해자의 치료비, 보상금 및 피해 회복을 위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아울러, 대사는 고용주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근로자에 대한 괴롭힘, 부당한 대우 및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산업재해 및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엄격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한국 측은 태국인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신속하고 전면적으로 제공할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주한태국대사관은 본 사안을 면밀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내 태국 국민의 보호, 권익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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