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 대한민국 공군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로 부상당한 태국인 지원

주한 태국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 대한민국 공군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로 부상당한 태국인 지원

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18 ธ.ค. 2025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6 ม.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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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는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의 이영 센터장과 면담을 갖고, 2025년 3월 6일 대한민국 공군 전투기가 군사훈련 중 탄약을 오발하여 발생한 사고로 부상을 입은 태국인에 대한 보상 진행 상황, 체류 비자 문제 및 지원 조치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대사는 영사과 관계자들과 함께 사고로 부상을 입은 태국인 여성 피해자를 직접 방문하여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빠르고 완전한 쾌유를 기원하며 격려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대사는 대한민국 내 태국 국민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주대한민국 태국대사관이 전폭적인 돌봄과 영사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대사관은 향후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공군 참모총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기 위한 협의를 현재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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