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22 พ.ค.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22 พ.ค. 2026
2026년 5월 18일,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대한민국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차용호 본부장을 예방하여, 출입국 분야 협력 강화 및 한국 내 태국 국민 보호와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양측은 다음과 같은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였습니다.
(1) 4개 지역에서 계절근로 및 어업 분야 태국인 근로자(E-8)에 대한 참여 제한 문제
(2)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불법체류 태국인 수의 현황
(3) 자진출국 신고 프로그램 운영 방안
(4) K-ETA 제도의 개선을 통한 사전 심사 강화 및 K-ETA를 소지한 태국인의 입국 거부 사례 감소 방안
(5) 태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 및 한국인 고용주에 의한 공기총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태국인 근로자 지원 방안
(6) 불법취업 단속 및 적발 과정에서의 안전 강화와 사고 예방 대책
(7) 준전문인력(E-7-2) 및 일반기능인력(E-7-3)에 대한 최저임금 기준의 합리적 조정 방안
(8) 태국인 근로자 쿼터 확대, 태국인 고용 가능 업종 확대 및 E-9 비자에서 E-7-4 비자로의 체류자격 변경 지원 방안
(9) 주한태국대사관과 대한민국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및 연 2회 이상 정기 협의 추진
주한태국대사관은 근로자, 유학생, 기업인 및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태국 국민의 보호와 복지 증진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 정부기관, 시민사회단체 및 태국 교민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태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 그리고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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