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 대사, 아세안 대사단과 함께 한국 통상교섭본부장 예방

주한 태국 대사, 아세안 대사단과 함께 한국 통상교섭본부장 예방

วันที่นำเข้าข้อมูล 19 พ.ค. 2026

วันที่ปรับปรุงข้อมูล 19 พ.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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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는 주한아세안대사단(ASEAN Committee in Seoul: ACS) 의장 자격으로, 주한 아세안 대사 및 대표단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대한민국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예방하였다.

타니 대사는 ACS 의장이자 한-아세안 대화조정국 자격으로,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 개선 협상을 2027년까지 완료하겠다는 통상교섭본부장의 목표를 지지하였다.

아울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완전한 이행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고, 주한 태국대사관의 “서울-타일랜드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스페이스(STSIS)” 설립 계획과 2026 한-태 비즈니스 포럼(바이오헬스, 의료기술, 웰니스, 미래식품 분야) 개최 계획을 소개하였다.

또한 양측 경제협력의 핵심 분야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공급망 회복력 강화, 디지털 경제 및 지속가능 성장, AI 등 미래 산업 공동 개발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수파지 수탐판 태국 부총리 겸 상무부 장관의 사의를 전하며, 한-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에 남아 있는 쟁점들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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